[원문] http://news.joins.com/article/316/3914316.html?ctg=15


[뉴스엔 배선영 기자]

가수 조영남이 절친한 친구들과 함께 2009 송년회를 연다.

조영남은 12월 9일 방송 예정인 MBC 라디오 ‘조영남, 최유라의 지금은 라디오 시대’를 통해 포크 빅3 멤버로 꼽히는 송창식, 윤형주, 김세환과 뭉쳤다.

지난 7월 15일, 여름특집 방송에서 만났던 일명‘조영남과 친구들’은 MBC 라디오 스튜디오에서 미니콘서트와 함께 추억의 송년회를 가졌다. 이들은 과거 유명했던 음악감상실 쎄시봉에서의 추억과 밤새도록 끊임없이 기타치고 노래 부르며 놀았던 강촌의 기억, 모두 함께 모여 노래를 만들고 곡들을 서로 주고받았던 옛 이야기들과 함께 라이브 공연을 할 예정이다.

특히 겨울에 얽힌 추억과 사랑이야기를 비롯, 각자 개개인의 성격과 에피소드가 얽혀있는 묘비명을 즉석에서 지어보는 시간도 가졌다. 이에 조영남은 ‘웃다 죽다’윤형주는 ‘메모하다 죽다’송창식은 ‘연습하다 죽다’ 등 각자의 개성이 산 묘비명이 지어졌다.

또 이날 방송에서는 콘서트를 위해 준비 중인 컨추리 메들리, 라노비아 등을 비롯해 8곡의 라이브 공연이 함께하는 즉석 미니콘서트도 함께 한다. 방송은 12월 9일 오후 4시.

배선영 sypova@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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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는 가야해(송창식) 부분 발췌

 


지금은라디오시대20091209-송창식 나는가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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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라디오시대2009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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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팬더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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