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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긴머리 소녀야 오빠들이 왔다’ … 세시봉 호주 도착

       16/02/2012
       호주동아일보 현지보도


 ‘영원한 젊은 오빠’ 김세환 씨와 자유로운 영혼의 가객(歌客) 송창식 씨가 악단 연주자들과 함께 지난 15
 일 오전 8시20분 아시아나 항공편으로 시드니 공항에 도착했다.

 ‘세시봉과 친구들’ 시드니 공연을 위해 호주에 도착한 이들은 장시간의 비행에도 불구하고 피곤한 기색
 하나 없이 밝은 미소로 환영의 꽃다발을 받았다. 나머지 출연진인 윤형주 씨, 이상벽 씨, 함춘호 씨 등도
 17일 아침에 도착했다.

 통기타의 아름다운 선율과 세시봉 시대의 에피소드를 재미있게 들려줄 ‘세시봉과 친구들’은 18일 오후 8
 시30분 오페라하우스 콘서트홀에서 개최된다. 세시봉 출신 가수들은 최근 한국 내 공연은 물론 전 세계
 적으로 ‘러브콜’을 받으며 바쁜 스케줄을 소화해내고 있다.

 이은형 기자
catherine@hoju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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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팬더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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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꽃보다 귀한 여인 2012.03.02 12: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팬더님
    쏭아님의 호주공연 기사와 사진들을 찾아내셨네요.
    살짝 야위신것 같기도 하공~~
    하지만 자체발광 우윳빛 피부는 여전하십니다.
    궁금했던 사진을 보게 되어 매우 반갑네요.
    저쪽방에도 올려주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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