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년 지난 거 맞아? … 
               오페라 하우스 달군 세시봉
               [호주동아일보 기사]

 


 태평양을 건너 시드니에 상륙한 ‘세시봉 열풍’의 주인공, 가수 김세환, 송창식, 윤형주가

각각히트곡과 트윈폴리오의 노래 등을 선사하며 2시간 30분동안 공연을 가졌다.

 지난 18일 오후8시30분부터 시드니 오페라하우스 콘서트홀 무대에 선 세시봉 친구들은 변함없
 는 얼굴, 한결같은 음색, 감미로운 선율로 ‘세시봉’ 시대의 사랑과 추억을 유감없이 들려줬다.

 관객들은 ‘역시 세시봉!’이라며 환호로 답했다. 여기에 국민 MC 이상벽의 재치만점 입담, 기타
 리스트 함춘호의 탁월한 연주 그리고 ‘세시봉과 친구들’ 시드니 공연을 위해 한국에서부터 동행
 한 악단 연주자들의 멋진 연주가 감동을 더했다.

 이은형 기자 catherine@hojudonga.com


  
                    오빠는 죽지 않았다… 세시봉과 친구들
                         20/02/2012

    



 지난 18일 시드니 오페라하우스 콘서트홀에서는 ‘세시봉과 친구들’ 공연이 개최돼 가수 김세
 환,  송창식, 윤형주가 주옥같은 히트곡을 선사하며 청중의 마음을 2시간30분간 사로잡았다.

 무대 위에서 가수들은 변함없는 얼굴, 한결 같은 음색, 감미로운 선율로 ‘세시봉’ 시대의 사랑
 과 추억을 유감없이 들려줬고 ‘역시 세시봉!’이라는 관객들의 평가를 받았다. 이 날 공연에는
 국민 MC 이상벽의 재치만점의 입담과 기타리스트 함춘호의 탁월한 연주 실력 그리고 ‘세시봉
 과 친구들’ 시드니 공연을 위해 가수들과 함께 온 연주자들의 멋진 연주가 감동을 더했다.

 이은형 기자
catherine@hoju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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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팬더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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